재산세 9월 고지서가 또 왔다면, 7월 것과 무엇이 다른가
7월에 재산세를 냈습니다. 그런데 9월에 고지서가 또 왔습니다. 잘못 나온 걸까요. 아니면 안 낸 게 있었던 걸까요. 둘 다 아닙니다. 주택 재산세는 원래 1년에 두 번 나옵니다. 7월에 절반, 9월에 나머지 절반입니다. 1년치를 반으로 쪼갠 것입니다두 번 내도 총액은 같습니다 다만 9월 고지서에는 7월에 없던 것이 하나 더 섞여 있을 수 있습니다. 그것 때문에 헷갈리는 … 더 읽기
난방비, 관리비, 전기·가스 요금 등 매달 나가는 주거 비용
7월에 재산세를 냈습니다. 그런데 9월에 고지서가 또 왔습니다. 잘못 나온 걸까요. 아니면 안 낸 게 있었던 걸까요. 둘 다 아닙니다. 주택 재산세는 원래 1년에 두 번 나옵니다. 7월에 절반, 9월에 나머지 절반입니다. 1년치를 반으로 쪼갠 것입니다두 번 내도 총액은 같습니다 다만 9월 고지서에는 7월에 없던 것이 하나 더 섞여 있을 수 있습니다. 그것 때문에 헷갈리는 … 더 읽기
올해 7월, 저는 두 집의 관리비 고지서를 나란히 놓고 봤습니다. 한 집은 32평 부모님 집, 다른 한 집은 29평 아내와 아이들이 사는 집입니다. 총액은 이랬습니다. 구분32평29평 7월 관리비 고지서281,820원372,710원 29평이 9만 원 더 많습니다. 작은 집이 큰 집보다 많이 나온 겁니다. 그런데 항목을 하나씩 뜯어보니 순서가 뒤집혔습니다. 관리사무소가 실제로 쓰는 돈은 32평 쪽이 6만 9천 … 더 읽기
올해 7월, 관리비 고지서를 보다가 이상한 걸 발견했습니다. 한여름인데 난방비 항목에 돈이 찍혀 있었습니다. 에어컨만 돌린 달입니다. 보일러는 손도 안 댔습니다. 그런데 난방 관련 항목을 다 더하니 29,180원이었습니다. 항목7월 금액 세대난방비0원 공동난방비0원 기본난방비5,180원 세대급탕비24,000원 합계29,180원 실제 난방을 쓴 금액은 0원입니다. 나머지 29,180원의 정체가 뭔지 하나씩 뜯어봤습니다. 두 집의 조건부터 밝힙니다 이 글에는 두 집이 나옵니다. … 더 읽기
시스템에어컨 방 에어컨과 거실 에어컨의 전기요금 차이를 두 집 고지서로 실측 비교했습니다. 316kWh와 619kWh, 10만원 차이가 난 이유를 정리했습니다.